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아이유 측 “4월 컴백설 시기상조, 정해진 것 없다”
2015-02-03 17:16:05
 

[뉴스엔 정지원 기자]

아이유 측이 4월 컴백과 관련해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2월 3일 뉴스엔에 "아이유 앨범이 4월에 나온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컴백 시기를 논하기엔 시기상조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가수의 콘셉트를 정하고 곡을 수집하는 게 컴백의 통상적 수순이다. 하지만 아이유는 곡이나 콘셉트 모두 정리된 것이 없다"고 4월 컴백 보도에 난색을 표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5월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를 발매했고, 이후 쏟아지는 광고촬영을 소화하고 있다.

정지원 jeewonjeo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시영 초호화 럭셔리 집 공개,270도 전망+현대적 인테리어‥전현무 이영자 극찬할만해(전참시)

‘판타집’ 남양주 11억 전원주택, 국유지 정원 1년에 9만원 사용료[어제TV]

배윤정 “남자들, 여댄서와 엉큼한 잠자리 로망 있다,실제는…”(애로부부) [결정적장면]

김성령, 탁 트인 한강뷰 자택 공개 ‘여의도가 한눈에’ [SNS★컷]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두 아이 맘 김빈우, S라인 수영복 완벽 뒤태 “운동 못했다 핑계는 혼구녕” [SNS★컷]

드디어 열리는 YG보석함, 바비→로제·리사→강승윤 릴레이 솔로 컴백[뮤직와치]

‘애로부부’ 폐경+남편 23살 연하 상간녀에 좌절…카드에 2천만원까지(종합)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쌍꺼풀 재수술‥가슴은 100% 만족한다고”

민효린♥태양 러브하우스 이랬다, 100억↑ 한남동 한강뷰 고급빌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