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달달한 몰래포옹
2014-12-11 22:53:49
 

이종석과 박신혜가 ‘피노키오’ 10회에서 달달한 몰래 포옹을 즐겼다.

12월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10회(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신승우)에서 최달포(이종석 분)와 최인하(박신혜 분)는 몰래 스킨십 했다.

최달포와 최인하는 서로의 부모에 얽힌 악연을 알고도 사랑을 지켜갔고, 특히 최달포는 형 기재명(윤균상 분)의 복수심을 알고도 침묵하며 잠시나마 달달한 시간을 즐겼다.

형 기재명을 향한 국민의 관심과 애정도 나날이 커져갔고, 최달포는 잠시나마 형의 복수심이 사라지리라 기대하며 최인하와의 사랑을 지켜갔다. 최달포와 최인하는 경찰서 기자실 앞에서 몰래 포옹하며 더없이 달달한 한 때를 누렸다.

하지만 그 사이 기재명은 복수의 조짐을 보이며 불길한 기운을 실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10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