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로큰롤 황제 엘비스프레슬리 사망원인, 알고보니 변비
2014-11-07 09:28:09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이 변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11월 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사망원인이 공개됐다.

가정의학과 안지현 전문의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1977년 화장실에서 사망한채 발견됐다. 처음엔 심장 질환이나 약물을 의심했지만 심장도 건강했고 뇌졸중도 아니었고 약물 농도도 정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알고 보니 엘비스 프레슬리는 평소 변비를 앓고 있었다. 이로 인해 2인치 이상 장이 커져 있었다. 그 때는 진단을 못내렸는데 나중에 이 병이 히르슈슈프룽병이란 걸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히르슈슈프룽병은 대장, 특히 S형 결장 및 직장이 비정상적으로 확장 또는 비대한 것으로 장의 이완과 관련된 운동이 이뤄지지 않아 음식물이 내려가기 힘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뉴스엔 정진영 기자]

정진영 afreec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