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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라’ 유라, 신소율 유민규 동거관계에 폭풍눈물
2014-10-27 23:47:43
 

유라가 신소율과 유민규의 사이를 알아챘다.

10월 27일 첫 방송된 SBS 플러스 ‘도도하라’ 1, 2회(극본 임상춘/연출 윤류해)에서는 홍하라(유라 분)가 연인에게 500만 원 사기를 당하고 알거지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

홍하라는 도매상 행세를 하며 저렴하게 옷을 구입하려다 도매상인 도라희(신소율 분)에 걸려 과도하게 옷을 구매했다. 그 때 홍하라는 연인으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그가 급한 합의금으로 500만원을 부쳐달라는 부탁에 당장 돈을 부쳤다.

하지만 그 이후로 연인은 연락이 되지 않았고, 홍하라는 연인의 집에 무작정 들이닥쳤다. 그 곳에서 홍하라는 도라희를 다시 만났다. 홍하라는 도라희가 연인의 누나라고 여기고 싹싹하게 굴었으나, 도라희가 노철과 동거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도도하라'는 세 남녀가 패션 쇼핑몰을 키워가는 달콤살벌 창업로맨스다. 청춘들의 고군분투 성장기와 삼각로맨스를 다루며 유라, 신소율, 유민규가 남녀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특히 유라는 삼각로맨스의 한 축을 담당하며 여주인공으로 활약한다.(사진=SBS 플러스 ‘도도하라’ 1, 2회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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