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내그녀’ 비, 크리스탈 언니 언급에 패닉 ‘위기’
2014-10-23 23:12:46
 

비 정지훈과 크리스탈 정수정의 연애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1회에서 위기를 맞았다.

10월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1회(극본 노지설/연출 박형기)에서 이현욱(비 분)과 윤세나(크리스탈 분)의 달달한 연애가 서재영(김진우 분)의 방해를 받았다.

서재영은 윤세나가 과거 이현욱의 연인이었던 윤소은(이시아 분)의 여동생이란 사실을 알고 “처음 만났을 때부터 느낀 건데 보면 볼수록 닮았다. 내가 전에 알던 가수랑. 인디가수라 모를 거다. 윤소은이라고”라며 미끼를 던졌다.

이에 윤세나가 “우리 언니 아냐”고 깜짝 놀라 반문하자 서재영은 “윤소은이 언니였어? 진작 알았으면 잘 해줬을 거다. 만나면 할 이야기가 많겠다. 그럼 다음에 보자”며 놀란 척 연기했다.

이어 윤세나는 시우의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이현욱이 준비한 저녁식사 자리에서 “오늘따라 언니 생각이 많이 난다. 아까 방송국에서 서재영 피디 만났는데 우리 언니를 안다고 하더라. 혹시 아저씨도 우리 언니 아냐”고 물었다.

윤세나에게 목걸이를 선물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이현욱은 윤세나가 언니를 언급한 순간부터 패닉상태에 놓였다. 서재영의 존재가 이현욱과 윤세나의 관계에 위협이 되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1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