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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시절’ 김희선 이서진 5개월만에 절친됐나, 환상 수다
2014-05-29 08:37:19
 

‘참 좋은 시절’ 이서진 김희선 옥택연 김지호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은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 독주체제를 가동하고 있는 상황. 이서진 김희선을 비롯해 옥택연 이엘리야, 김지호 최웅 등 각기 다른 색깔의 러브라인들이 발화돼 설렘을 전하는가 하면 등장인물들의 상처와 숨겨진 비밀들이 따뜻하게 풀어지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이서진 김희선 옥택연 김지호 김광규 김상호 이엘리야 최웅 등 ‘참 좋은 시절’ 배우들의 ‘보약미소’가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정신없이 바쁜 촬영장에서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배우들의 함박미소가 포착된 것. 밤낮없이 촬영이 이어지기 일쑤지만, 힘겨울수록 더욱 화기애애하게 지내며 사기를 북돋는 배우들의 열정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는 셈이다.

무엇보다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커플’의 절절함을 연기해내고 있는 이서진과 김희선은 쉬는 시간을 틈타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워내며 현장을 달구고 있다. 약 5개월 여간 합을 맞춰오면서 편안하고 친해진 두 배우가 스스럼없이 지내면서 환상의 팀워크를 다지고 있는 터.

이서진과 김희선은 진지하게 대본 연구에 몰두하다가도 소소한 담소나 장난을 나누며 웃음보를 터뜨리고 있다. 두 사람의 해맑은 행동에 같이 일하는 관계자들의 입가에도 미소가 번지고 있다는 귀띔.

특히 ‘막내커플’ 옥택연과 이엘리야는 싱그러운 ‘웃음폭탄’을 발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호평이 자자한 옥택연은 때론 애교스럽게, 때론 발랄한 표정으로 활기를 더하고 있는 상태. 이엘리야 역시 틈틈이 화사한 미소로 현장을 훈훈케하고 있다.

또한 ‘참 순수 연상연하커플’ 김지호와 최웅은 마주칠 때마다 배시시 눈웃음을 날리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선배인 김지호는 자상하게 조언을, 후배인 최웅은 김지호의 말에 귀를 쫑긋 기울이고흡수해내며 최강 호흡을 완성해내고 있다.

그런가하면 ‘참 좋은 쌍둥이형제’ 김광규-김상호는 존재감 있는 ‘호탕웃음’으로 촬영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 두 배우가 작은 실수가 발생하거나 시간이 조금씩 지체되는 등 다소 불편한 일이 벌어져도 크게 웃어넘기며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격려하고 있는 것. 맡은 역할을 능청스럽고 재미나게 소화해내며 촬영장을 폭소로 물들이고 있다.(사진제공=삼화 네트웍스 제공)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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