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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이태임vs‘인간중독’ 임지연, 여배우 노출에 스크린 후끈
2014-05-22 08:38:13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과 ‘인간중독’ 임지연이 파격 연기로 스크린을 사로잡았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감독 박상준/제작 오퍼스픽쳐스)에서 도발적 팜므파탈로 치명적 섹시함을 전하는 이태임과 ‘인간중독’(감독 김대우/제작 아이언팩키지)에서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의 임지연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 작품이다. 거친 남자들 속 매혹적이고 섹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이태임과 ‘인간중독’ 임지연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제를 위하여’에서 이태임은 거부할 수 없는 섹시한 매력과 어딘지 모르게 위태로운 눈빛으로 조직의 젊은 피 이환(이민기)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매혹적인 여사장 연수 역을 맡았다.

영화 ‘특수본’ ‘응징자’에 이어 최근 드라마 ‘달래, 된 장국’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준 지적인 매력을 벗고 치명적 팜므파탈로 변신한 이태임은 데뷔 이후 가장 과감한 노출 연기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이민기와 격정적 베드신으로 절정의 섹시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밑바닥 세계에서 점점 더 큰 욕망에 휩싸이는 이환 이민기에게 유일하게 위안이 되는 단 하나의 존재 연수 이태임.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그에게 점차 마음의 문을 열며 격정적인 로맨스를 보여줄 연수 이태임은 극에 팽팽한 긴장감과 재미를 더할 것이다.

특히 이태임은 남자들의 끝없는 욕망과 거친 액션을 리얼하게 담아낸 ‘황제를 위하여’에서 유일한 여배우로 매혹적이면서도 도발적 연기부터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소화,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인간중독’은 지난 5월 14일에 개봉,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중독’에서 남편의 상사 김진평(송승헌) 대령과 금기된 사랑에 빠지는 여인 종가흔 역 임지연은 청순한 외모 속 섹시함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간중독’을 통해 첫 장편영화로 데뷔, 신비스럽고 이국적인 외모로 ‘한국의 탕웨이’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임지연은 신예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와 파격적인 노출로 청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처럼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과 ‘인간중독’ 신예 임지연까지 치명적 매력과 과감한 연기를 보여주는 여배우들의 활약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이태임이 출연한 ‘황제를 위하여’는 6월 12일 개봉한다.(사진=유나이티드픽처스, NEW 제공)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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