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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상속녀 자태, 우아하게 드러낸 글래머 몸매
2014-04-04 08:08:1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다해가 모태 상속녀 자태를 뽐냈다.

최근 이다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에는 이다해의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 촬영 스틸 컷이 공개됐다.

이다해는 크림빛 화이트 실크 드레스와 핫핑크 립스틱만으로 상속녀의 파티룩을 완성했다. 실크 드레스보다 더 뽀얀 투명 피부와 드레스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명품 쇄골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은은한 광채를 뿜어내는 투명 피부 메이크업과 강렬한 대조를 이루는 핫 핑크 립스틱으로 화려한 느낌을 더했다.

이다해 드라마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은 4월 5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이다해는 극중 씨엘 호텔의 밝고 사랑스러운 상속녀 아모네 역을 맡았다. 호텔 상속녀로 분한 이다해는 매회 화려하면서도 트렌디한 상속녀룩으로 그녀만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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