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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수목극 1위라 말하기도 지친다
2014-02-21 07:14:11
 

'별에서 온 그대'가 압도적 인기로 수목극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전국 시청률 26.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19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인 27.4%에 비해 0.7%P 하락한 수치. 하지만 '별그대'는 동 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수목극 강자 면모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에게 미래를 함께 하고 싶다는 달콤한 말로 프러포즈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천송이는 "이제 꿈에서 깰 시간이다. 돌아가라"라고 말하며 프러포즈를 거절해 향후 '별그대'의 스토리라인에 흥미를 더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전국 시청률 9.8%, MBC '미스코리아'는 5.9%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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