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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홍철과 ‘더지니어스2’ 노홍철, 왜 다를까
2014-01-06 18:26:37
 

[뉴스엔 김민지 인턴기자]

‘더지니어스2’ 노홍철에게는 ‘무한도전’에서의 천재성을 찾을 수 없었다.

1월 4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이하 더지니어스2)에서는 메인매치로 7계명 게임이 진행됐다. 메인매치에서 임윤선 변호사는 조유영과 이상민을 주축으로 한 연합의 전략으로 인해 패했고 데스매치 상대를 지목하게 됐다.
노홍철은 임윤선이 데스매치에서 자신을 선택하려 하자 "나랑하면 넌 죽을걸?"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연합을 등에 업고 있음을 드러냈다. 결국 임윤선은 자신의 편을 확보하고 있는 노홍철이 아닌 임요환을 대스매치 상대로 지목했고 대결 끝에 패해 5회전 탈락자가 됐다.

노홍철은 ‘더지니어스2’에서 회가 거듭할수록 게임을 분석해 영리하게 승리하기 보다는 파벌을 만들고 이에 지나치게 편승해 소수 플레이어들을 탈락시키는 안일한 방법 위주로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더지니어스2’ 고유의 재미를 반감시켰다.

처음 노홍철이 ‘더지니어스2’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졌을 때 여론은 노홍철에게 호의적이었다. 노홍철이 ‘무한도전’에서 보여준 사기꾼 기질이 ‘더지니어스2’에 녹아들었을 때 게임이 더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던 덕이다. 하지만 노홍철은 회를 거듭할수록 게임 자체를 분석하기보다는 세를 형성해 소수 플레이어들을 배척하는 모양새를 보였고 이는 ‘더지니어스2’ 팬들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무한도전’ 노홍철은 소위 사기의 神으로 불릴 정도로 게임을 할 때 멤버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왔다. 노홍철은 ‘꼬리잡기’, ‘여드름 브레이크’, ‘돈을 갖고 튀어라’ 등 아이템에서 화려한 언변으로 상대를 현혹시키고 이를 이용해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만들어왔다. 이에 노홍철은 추격전 아이템을 할 때마다 멤버들 견제를 받으며 게임의 신으로 추앙받았다.

하지만 이는 ‘무한도전’ 내에서 하는 게임들이 단순한 추격전이기에 가능했다. ‘무한도전’에서 주로 하는 추격전은 필승법이 필요하지 않았다. 추격전은 약간의 심리전과 발빠른 대응전략이 있으면 유리한 게임이었다. 그렇기에 소위 사기꾼으로 불릴 정도로 남을 속이는 데 능수능란했던 노홍철에게는 추격전이 상당히 유리할 수 밖에 없었다.

노홍철은 가지고 있는 패가 약해도 큰 소리를 떵떵치며 게임에 혼선을 줬고 ‘무한도전’ 내에서 상대적으로 심리전에 약한 정준하나 길을 포섭하며 연합을 형성하는 등의 방법으로 게임을 유리하게 진행했다. 이 방법은 꽤나 잘 먹혀들었고 노홍철은 게임 시 자주 승리를 거머쥐며 멤버들 사이에서는 천재와 사기꾼으로 칭송받았다.

반면 ‘더지니어스2’에 등장하는 게임들은 심리전만으로 장악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더지니어스2’ 게임에는 필승법으로 불리는 게임 전략이 있어 이를 고려해 전략을 세워야 했다. ‘더지니어스2’에도 연합과 배신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지만 이는 무엇보다 게임에 대한 이해가 풍부한 바탕이 된 후에야 전략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었다.

하지만 노홍철은 이런 ‘더지니어스2’ 기본전제를 간과했다. 노홍철은 ‘더지니어스2’ 게임을 진행할 때마다 게임을 이해하기도 전에 연합부터 구축하려는 양상을 보였고 이는 파벌로 발전했다. 게다가 이 파벌전략은 ‘더지니어스2’에서 잘 먹혀들었다. 이후 다수 플레이어들이 게임 필승법을 연구하기 보다는 파벌 만들기에 지나치게 골몰했다.

물론 이런 파벌 만들기는 ‘더지니어스2’ 필수요소 중 하나다. 하지만 게임분석보다 파벌만들기를 우선순위로 하는 플레이어들이 많아지면서 게임 분석을 먼저하는 플레이어들이 오히려 게임에서는 불리한 상황에 놓이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 때문에 게임을 분석하고 이를 스마트하게 활용해 승리를 거두는 것이 재미 포인트였던 ‘더지니어스2’의 재미는 반감될 수 밖에 없었다.

노홍철에게 영민한 플레이를 기대했던 시청자들 역시 ‘더지니어스2’에서 노홍철이 보여주는 모습에 다양한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노홍철이 파벌보다 게임 필승법에 집중했다면 더 재밌는 방송이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노홍철이 너무 연예인들끼리만 연합하는 모습을 보여 아쉬웠다", "‘더지니어스2’는 추악한 승리와 아름다운 패배 중 하나를 택하는 것이다. 노홍철은 승리를 택했을 뿐", "‘더지니어스2’ 게임 자체가 파벌을 형성해야 이길 수 있는 게임들이 많았다. 노홍철은 필승을 위한 게임 방법을 선택했을 뿐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노홍철이 앞으로 진행될 게임에서 파벌형성을 주축으로 한 승리전략을 계속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필승법과 연합전략을 적절히 활용해 새로운 모습을 보일 것인지 ‘더지니어스2’에서 노홍철이 보여줄 플레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 캡처)


김민지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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