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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나’ 비하인드, 윤시윤 볼에 강력한 따귀 흔적
2013-11-26 08:13:1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시윤이 불꽃 싸대기 열연을 펼쳤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연출 이소연) 측은 11월 26일 윤시윤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극 중 대쪽 총리 이범수(권율 역)를 든든하게 보좌하는 총리실 수행과장으로 열연하는 윤시윤이 뺨을 맞은 사진을 공개한 것. 이범수가 국회의원 시절부터 함께해 온 냉철한 총리실 공보실장 채정안(서혜주 역)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든 '굴러온 돌' 수행과장 윤시윤을 강렬한 싸대기로 응징하게 된다고.

공개된 사진에는 최고의 명 장면을 만들기 위한 윤시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껏 빨개진 뺨을 손으로 가리키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시윤의 모습은 왠지 모를 짠함과 동시에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리허설을 통해 매운 손맛을 본 윤시윤은 "안 아파요"라며 과감한 연기를 주문했지만, 실제 촬영에 들어가자 혼신의 연기를 펼친 매서운 손맛에 실감나는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윤시윤은 폭풍 같은 따귀 세례에도 빨갛게 변한 뺨에 의연하게 화장을 하며 연기의지를 불태워 스태프들의 박수세례를 받았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는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12월 9일 첫방송 예정이다. (사진=드라마틱톡 제공)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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