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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동생바보 김남길, 남보라 코피에 어쩔줄 몰라 쩔쩔
2013-06-18 22:42:31
 

[뉴스엔 전원 기자]

김남길이 동생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이수(남보라 분)은 6월1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연출 박찬홍 차영훈) 8회에서 한이현(남보라 분)이 일하고 있는 가게를 찾아갔다. 그러나 한이현은 한이수가 자신의 친오빠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던 상황.

한이수는 평소에 보여주지 않았던 다정한 눈빛을 발산하며 ‘동생바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한이현이 갑자기 코피를 쏟아 화들짝 놀라며 어쩔줄 몰라했다. 이어 자신에게 음료를 주기 위해 뛰어온 한이현을 걱정스레 쳐다보며 “어디 아픈거 아니에요? 병원한번 가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진심으로 우려했다.

특히 한이수는 음료를 전달받는 과정에서 한이현과 잠시나마 손을 잡으며 설레하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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