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20회에서 최강치(이승기 분)는 담여울(수지 분)에게 애정공세를 펼쳤다.
최강치는 구월령(최진혁 분)을 없애기 위한 수련에 돌입했다. 수련 후 담여울은 최강치의 몸을 멀쩡한지 살피고 갈아입을 옷을 챙겼다.
최강치는 "남정네 벗은 몸이 그렇게 좋냐. 순진한 처자인 줄 알았더니 너무 대놓고 좋아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에 담여울은 "벗은 몸이라고 다 좋아하는 거 아니다"고 넉살좋게 응수했다.
담여울의 귀여운 대답에 최강치는 담여울의 얼굴을 붙잡고 뽀뽀세례를 퍼부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애정행각이 폭발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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