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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다던 박시후 끝내 입 다물었다 “공식입장 발표 NO”
2013-05-14 11:32:56
 

[뉴스엔 전원 기자]

성폭행 혐의를 벗은 박시후가 끝끝내 입을 다물었다.

박시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푸르메 관계자는 5월1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어떤 입장도 밝힐 수 없다. 담당 변호사 모두 박시후에 대한 코멘트는 자제하고 있으며 기자회견 등 박시후가 공식적인 자리를 마련할 계획도 없다"고 못박았다.

지난 3월 연예인 지망생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던 박시후는 꾸준히 억울함을 호소했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내용 등을 공개하며 폭로전을 펼쳤다. 특히 박시후는 첫 경찰조사 직후 "진실을 꼭 밝히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모든 사건이 종결된 후 박시후와 관계자, 고소인 A양 모두 입을 다물고 있다. 박시후 측근의 경우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박시후가 억울한 부분이 많다.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이 상당해 답답하다. 조사가 마무리되면 공식적인 자리를 마련해 모두 밝힐 예정이다"고 말하기도 했지만 말을 바꿨다.

현재 법률대리인 측은 "계획된 바 없다" "할 말이 없다"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고 박시후와 박시후 친동생 등은 연락두절 상태다.

관련인 모두가 입을 다문 상태라 사건이 종결된 후에도 왜 A양이 고소를 취하했는지, 양측에 어떤 말이 오고 갔는지, 진실은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장기전이 예상됐던 이번 사건은 의문점만 남긴 채 시끄럽게 마무리 됐다.

한편 10일 서울 서부지검에 따르면 박시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그를 고소했던 고소인 A씨는 9일 고소를 취소했다. 강간죄는 친고죄로 고소인의 고소가 취소된 만큼 박시후는 불기소 처분됐다. A씨는 박시후와 함께 고소했던 박시후 후배 K씨에 대한 고소도 취소했다. A씨가 고소를 취하한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로써 오래갈 것으로 예상됐던 박시후와 A씨 법정공방은 중단됐다. (사진=뉴스엔DB)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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