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김태희 ‘장옥정’ 추락의 끝 어디?
2013-04-23 07:45:37
 

[뉴스엔 하수정 기자]

'장옥정' 시청률이 또 떨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살다' 5회는 전국기준 6.9%를 기록했다. 이는 16일 4회 방송분 7.0%에 비해 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장옥정'은 이순(유아인 분)과 인경(김하은 분)이 혼례를 올린 첫날밤 세상을 떠나는 현종(전인택 분) 모습이 그려졌고 이순은 현종 사망 후 왕위에 올랐다. 또 장옥정(김태희 분)이 이순의 입궁 제안을 거절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됐다.

'장옥정'은 김태희의 첫 사극 도전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스토리 전개를 비롯해 연기력 논란이 불거지면서 매회 시청률이 하락하고 있다.

반면 동 시간대 경쟁작 MBC '구가의서'는 14.4%를 기록했고 KBS 2TV '직장의신' 역시 14.0%를 기록해 월화극 양강 체제를 굳혔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살다' 캡처)


하수정 hsjss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