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구가의서’ 이승기-수지, 둘중 한명 죽는다 ‘예언’
2013-04-16 23:01:46
 

‘구가의 서’ 소정법사가 또 한 번 의미심장한 예언했다.

4월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 4회에서 담여울(수지 분)은 소정법사(김희원 분)에게 최강치(이승기 분)와의 인연에 대해 물었다.

담여울은 일전에 자신에게 “초승달이 달린 도화나무에서 만난 인연을 피하라”고 말한 소정법사와 우연히 저자에서 마주쳤다.

담여울은 소정법사가 언급한 인연이 최강치 임을 알게 된 상황. 담여울은 소정법사를 뒤쫓아가 “날 기억하시냐. 만약 그 인연을 피하지 않으면 어찌 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소정법사는 “둘 중 하나가 죽음에 이를지도 모른다”고 답했다. 놀란 담여울이 “죽어요? 내가요? 아니면 다른 쪽이요?”라고 반문하자 소정법사는 “본시 모든 생사는 하늘의 뜻이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여기까지다”고 답했다.

담여울은 소정법사의 말을 떠올리며 “왜 하필 그 녀석인 거야. 어째서”라고 시름에 잠겼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