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 4회에서 조관웅(이성재 분)이 최강치(이승기 분)의 앞날을 위협했다.
최강치는 백년객관에서 난동을 부리는 조관웅을 내쫓았다. 윤씨(김희정 분)는 조관웅의 무서움을 알고 박무솔(엄효섭 분)과 박태서(유연석 분)에게 먼저 찾아가 사과하라 채근했다. 박무솔이 찾아가자 조관웅은 “최강치라는 그 놈 곤장 이백 대로 다스리겠다”고 성냈다. 조관웅은 최강치를 죽이겠다고 엄포를 놓은 것.
박무솔은 조관웅이 백년객관과 박청조(이유비 분)를 욕심낸다는 사실을 알고 “그 곤장 이백대 내가 대신 맞겠다”며 정면돌파를 택했다. 조관웅은 차마 박무솔을 치지 못했고 대신 박무솔을 몰래 살해 최강치에게 누명 씌울 작정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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