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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 최강희 ‘ 후덕해진 얼굴과 몸매, 남자인 줄 알았네 ’
2013-04-01 20:23:10
 

[뉴스엔 장경호 기자]

영화 '공정사회' VIP시사회가 4월 1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최강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공정사회'는 성폭행 당한 10세 딸 아이에 대한 경찰의 부실수사와 남편 방해를 이겨내고 직접 범인을 찾아내 복수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다. 마동석 외에도 장영남이 엄마 역할을 맡아 열연했고 황태광, 배성우가 출연한다. 4월 18일 개봉한다.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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