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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대왕의꿈’ 뒤늦게 발탁, 이종수와 비극적 사랑 신라판 줄리엣
2013-01-30 08:30:31
 

홍수아가 '대왕의 꿈'에 합류한다.

홍수아는 최근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연출 신창석 김상휘)에 연화 역으로 캐스팅됐다. 연화는 어머니 승만왕후(이영아)를 왕실에서 쫓아낸 비담(최철호)과 비형랑(장동직)을 배신해 죽인 김춘추(최수종), 김유신(김유석) 원한을 갚으려는 인물이다.

원한을 갚기 위해 복수심과 야망으로 살고 있는 연화는 훗날 김춘추 아들 법민(이종수)과 비극적 사랑을 하게 된다.

연출자 신창석 감독은 지난 28일 ‘대왕의 꿈’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홍수아 합류로 신라시대 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그려내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신라시대 비극적인 연인들 사랑 이야기를 예고했다.

홍수아는 “비극적 운명을 짊어진 연화의 야망과 애잔한 감수성을 동시에 그려낼 것”이라라며 “‘대왕의 꿈’ 시청자들에게 진지하고 성숙한 배우 홍수아로 다가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홍수아는 2월2일 방송되는 ‘대왕의 꿈’ 33회에서 첫 등장한다. (사진=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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