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는 12월 20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착한 남자와 나쁜 남자, 두 가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공개된 화보 속 심심한 듯 하품을 하는 미소년의 이미지와 담배를 태우는 터프한 남자의 모습이 극과 극의 대칭을 이룬다. 특히 드라마 ‘착한남자’ 속의 모습 같은 강렬한 눈빛 연기가 압권. 순수와 터프를 오가는 송중기의 두 가지 얼굴이 인상적인 이번 화보는 띠어리맨의 의상들을 입고 촬영했다.
또 송중기는 “연예계에 데뷔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을 것 같다”며 “구체적으로 그 공부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공부는 뭐든 하고 싶다. 이론적인 것을 포함해 연기도 나에겐 공부와 같다”는 이야기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의 화보는 12월 20일 발간되는 ‘하이컷’ 92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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