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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이혼전부터 각방쓰고 대화도 단절됐었다”
2012-11-13 00:02:57
 

[뉴스엔 하수정 기자]

조혜련이 이혼을 하게된 여러가지 이유를 고백했다.

조혜련은 11월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지난해 12월 5일 13주년 결혼 기념일에 '이제는 마무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었다"며 전 남편에게 이혼을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그 전에도 각방을 쓰고 대화도 안하고 전화도 안한 적이 있다. '당신을 위해서도 안되겠고 나를 위해서도 안되겠다' 생각했다. 4개월 뒤 협의 이혼을 했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오랜 시간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다. 자세한 이유에 대해서는 서로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 둘의 의견이 너무 달랐고 내 지인들이나 삶의 가치관에 있어서 계속된 의견 충돌이 있었다. 다른 가치관, 다른 성격 등 이해하지 못하는 점들이 쌓였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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