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는 6월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이호준 추모특집에서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사랑스런 미소와 표정으로 노래를 시작한 에일리는 갑자기 180도 표정이 바뀌더니 섹시미는 물론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까지 뽐내 에일리 매력의 정점을 찍는 무대를 선보였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완벽한 무대매너에 모두들 환호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셔플댄스로 385점을 받은 허각을 제치치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뉴스엔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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