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미술관 나들이에 나섰다.
배우 남보라는 지난 5월 5일 제4회 서울모던아트쇼 전시관을 찾았다. 남보라는 봄나들이에 잘 어울리는 레몬색 카디건을 걸치고 상큼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어 청순함을 더했다.
남보라는 디앤이라는 작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다혜 작가 작품 '보태닉 가든' 앞에서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외모를 드러냈다. '보태닉 가든'은 순수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남보라 무결점 민낯과 어우러져 화사한 느낌을 자아낸다.
서울모던아트쇼 관계자는 "배우 남보라 씨는 평소에도 그림 등 예술쪽에 관심이 많아 늘 응원하고 있는 배우다"고 덧붙였다.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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