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가 국방홍보원 위문열차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국방홍보원 '위문열차' 마스코트가 됐다. 스텔라는 4월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리는 위촉식에 참가해 홍보대사를 상징하는 베레모와 명예군번줄을 받을 예정이다. 위촉식에는 '위문열차' 공연에 참여하고 있는 홍보지원대원들도 참여한다.
국방홍보원 남복희 공연팀장은 “스텔라가 장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올해 초부터 비더스타 오디션을 실시하며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위문열차와 함께 더욱 성장해나갈 가능성이 있는 팀이기 때문에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문열차’는 1961년 10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51년 동안 2580회 공연 420여 팀이 출연 대한민국 최장수 공개방송으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 됐다. 위문열차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국군방송 라디오와 국군방송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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