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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림’ 안재욱 총상입고 탈주범 신세, 위기탈출 가능할까
2012-03-12 22:53:45
 

[뉴스엔 황유영 기자]

'빛과 그림자' 안재욱이 총상을 입었다.

3월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연출 이주환 이상엽) 31회에서 강기태(안재욱 분)는 억울함을 참지 못하고 조태수(김뢰하 분)를 따라 탈옥을 감행했다. 탈옥에 성공하자 강기태는 차수혁(이필모 분)에게 전화를 걸어 복수를 다짐하고 조명국(이종원 분)의 눈앞에 나타났다.

강기태는 "내가 왜 형과 이지경이 됐는지 난 아직도 모르겠다"고 신세를 한탄하지만 조명국은 장철환(전광렬 분)에게 받은 총을 만지며 강기태를 쏠 기회만 엿봤다.

결국 총구를 강기태의 목에 겨눈 조명국은 "빨리 자수하는게 신상에 좋다"고 충고하지만 강기태는 기회를 엿보다가 조명국의 팔을 치고 도주했다.

조명국은 달아나는 강기태에게 총을 발사했다. 총상을 입은 강기태는 피를 흘리며 조태수 무리가 기다리는 은신처로 돌아왔다.(사진=MBC '빛과 그림자' 방송화면 캡처)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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