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의 아버지가 구하라를 며느리로 인정했다.
2월2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는 비스트 여섯멤버의 아버지들이 모두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아버지들에게 여자연예인 중 며느리감을 골라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용준형 아버지는 구하라를 지목했다. 용준형과 구하라는 연이사이임이 발각돼 열애를 인정하고 아이돌 공식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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