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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김보아 “과거가 더 화려해” 알고보니 아이돌 숨은 목소리 주인공
2012-02-14 14:15:25
 

[뉴스엔 황유영 기자]

실력파 걸그룹 스피카 김보아가 화려한 경력으로 화제다.

'이효리 걸그룹'으로 알려졌던 스피카가 2월 8일 데뷔앨범 '러시안룰렛'을 발매하고 본격 데뷔했다. 2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연달아 '러시안 룰렛' 무대를 선보였다.

스피카는 데뷔무대 답지 않은 안정된 라이브와 고른 실력으로 음악팬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했다. 특히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김보아는 과거 아이돌 가수들의 코러스, 가이드 보컬, 보컬 디렉터 등으로 활동했던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다. 김보아의 화려한 이력은 여자 케이윌이라는 애칭을 선사했다.

김보아는 '러시안 룰렛' 작곡가이기도 한 스윗튠이 만든 곡 대부분의 가이드 보컬을 했고 인피니트 전곡에 코러스로 참여했다. 카라 '점핑' 인피니트 '내꺼하자' '하얀고백' 등의 노래에서 김보아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다.

데뷔 무대에서 발군의 가창력으로 실력을 발휘한 스피카와 김보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김보아가 과거 불렀던 노래를 찾아 올리는 발빠른 팬들도 등장했다.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무대에서도 안정감 있는 보컬을 보여주더니 실력에는 이유가 있었다", "신인이지만 이력이나 실력은 이미 프로였다" 등의 반응으로 실력파 탄생을 환영하고 있다.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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