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2부-나는 가수다’에서는 박완규의 징크스가 공개됐다.
중간평가 날 박완규는 김경호 대기실에 들어와 "나 오늘 대박 날 것 같다"고 말하며 들어왔다. 김경호는 이유를 물었고 박완규는 "내가 몸이 아플 때마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고해'때도 아팠고 '하망연'때는 쓰러지기 직전이었다. 오늘도 아프다"고 말하며 독특 징크스를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13라운드 2차 중간평가 주제는 ‘내게 특별한 사람의 추천곡’이었다. 적우는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거미 ‘흐린 기억속의 그대’, 이영현 ‘천년의 사랑’, 김경호 ‘그녀의 웃음소리 뿐’, 이현우 ‘그냥 걸었어’, 박완규 ‘아버지’, 신효범 '세월 가면'을 선곡했다.
[뉴스엔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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