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규 하망연에 가수들도 울컥했다.
1월 15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2부-나는가수다’에서는 12라운드 2차경연에 앞선 중간평가 무대가 펼쳐졌다.
박완규는 “’대장금’ 속 하망연이 아련하게 느끼는 기분이라면 내가 부르는 하망연은 바로 내 앞의 현실에 대해 내 의지를 다지는 느낌으로 부르겠다”며 “많이 진하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전했다.
가수들은 박완규의 노래에 등수를 다소 걱정했지만 “OST의 묘미는 제대로 살린 것 같다”며 호평해 그의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조연경 기자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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