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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본드걸 천우희 종편행, ‘뱀파이어 아이돌’ 캐스팅
2011-11-07 08:17:22
 

영화 ‘써니’에서 본드걸로 좋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천우희가 종합편성채널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간 영화 ‘마더’, ‘써니’ 등을 거치며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연기로 ‘미친존재감’이라는 찬사를 받은 천우희는 오는 12월 MBN 종합채널 개국작으로 전파를 탈 예정인 120부작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 에 출연, 걸그룹 리더로 변신한다.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은 뱀파이어별 왕자가 평소 팬이었던 걸그룹을 보러 지구에 오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이후 왕자가 직접 아이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을 그린 기발한 콘셉트의 청춘 멜로 시트콤이다.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천우희는 욕심 작렬, 승부욕 작렬, 도끼병 작렬의 일명 ‘작렬공주’로 최고의 아이돌 그룹인 걸스걸스 리더이자 리드보컬로 등장한다. 기획사 사장인 아버지의 장점을 이용해 권력을 휘두르는 군기반장이면서도 평소 건망증이 너무 심해 엉뚱한 면을 보이기도 한다. 화통하면서 단순한 성격을 지녀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천우희는 “독특한 캐릭터와 설정으로 작품에 흥미를 갖게 됐는데 이렇게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좋은 선배 연기자 분들과 함께 하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시트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김수미 등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벌써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뱀파이어 아이돌’은 오는 12월 MBN 개국과 함께 첫 전파를 탄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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