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권수빈 기자]
배우 유아인이 선배 배우 이미숙과 멜로 영화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6월 19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옴므파탈’ 배우 유아인과 가진 인터뷰를 공개한다.
섹션 리포터가 장난스럽게 “그 영화의 연령 제한은?”이라고 묻자 유아인은 태연한 얼굴로 “25세 이상?”이라고 당당하게 말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창 젊음을 만끽할 26세 유아인에게 평소 스케줄이 없을 땐 무엇을 하냐고 묻자 “나도 술 마시고 클럽 다닌다”라면서도 “근데 난 연예인 친구가 없다”고 의외의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권수빈 기자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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