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채현 기자]
고아라가 공항에서도 빛나는 자태를 뽐냈다.
배우 고아라는 6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앗! 비행기. 런던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고아라의 공항 패션. 고아라는 흰색 롱 원피스를 입고 빨간색 운동화와 크로스백, 빨간 앵무새 무늬 티까지 빨간색과 흰색의 깜찍한 조화를 보여줬다.
또 얼굴 반을 가리는 선글라스로 마무리를 해 센스 있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차원이 다른 공항패션”, “깔끔하고 여성스럽다”, “공항에서도 여신 인증”, “선글라스로 얼굴 반을 가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고아라 트위터)
김채현 chkim@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