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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5년차 이승기, 겨울바다 입수 환영 세레머니 ‘의욕은 넘쳤으나..’
2011-03-13 18:52:48
 

[뉴스엔 한현정 기자]

막내 엄태웅이 결국 첫 단독 미션에서 성공해 강호동은 살렸지만 이승기는 겨울바다에 입수해야했다.

3월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간판코너 '1박2일'에선 시청자의 폭풍 관심을 받았던 새 멤버 엄태웅의 납치극에 이어 본격적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이날 열린 ‘멘토 레이스’에서 엄태웅은 합류하자마자 첫 단독 미션 도전했다. PD, 작가 아무도 없이 오직 카메라 1대와 VJ 1명만이 함께하는 고독한 미션. 목적지는 낙산 해수욕장이었다.

수차례의 히치 하이킹을 통해 미션성공을 위해 성실하게 임한 엄태웅은 폭풍 달리기를 통해 시간 내 목적지에 도착했다. 멤버들과 제작진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미션에 성공한 엄태웅은 만세를 부르며 들어왔다.

한편 이날 엄태웅이 아무런 능력이 없다며 ‘허당’ 이승기가 ‘무당’ 엄태웅 선생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그의 실패로 강호동이 겨울 바다에 입수할까 기대했지만 극적 성공으로 강호동은 살 수 있었다.

이승기는 “진짜 엄태웅 형을 축하하기 위핸 세레머니를 제대로 보여드리겠다”며 멋지게 달려가 겨울바다에 입수했다. 미끌하는 바람에 멋있는 입수는 실패, 역시 허당의 아름다운 매력이었다.

(사진=KBS)





한현정 kiki20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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