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가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오윤아는 결식 아동들에게 직접 식사를 차려주는 ‘따뜻한 밥상’ 캠페인 및 국내최초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뿐 아니라 해외 빈곤국가를 지원해 주는 등 하트하트 재단이 함께 하는 나눔 사업들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하트하트재단과는 지난해 11월 29일 KBS와 함께 하는 대국민 캠페인 ‘80일간의 약속, 나누면 천사가 됩니다’ 일환으로 진행 된 2010개의 식료품 키트 만들기 나눔에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
얼마 전 종영한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이후 밀린 CF 촬영과 5월 16일 첫 방송 되는 SBS 일일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산부인과 의사로 한창 촬영 중이지만 틈틈이 하트하트재단의 봉사 활동에 참여 할 계획이다.
오윤아는 “세상 모든 아이들이 내 아이라고 생각한다면 못 할 일이 없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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