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이하 프런코3)에 디자이너로 출연하고 있는 권순수가 걸그룹 포미닛 남지현을 닮았다는 의견이 제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순수는 큰 키와 타고난 몸매로 다른 디자이너들의 피팅모델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2월 12일 3회 방송분에서는 배우 김태희 드레스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당시 권순수는 핑크부터 퍼플까지 다양한 색상의 원단을 활용해 화사하고 볼륨감 있는 미니드레스를 디자인했다.
두 사람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처진 눈, 청순한 스타일 등에서 제법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도 '프런코' 볼 때마다 느껴요", "진짜 자매라고 해도 믿을듯", "포미닛 들어가도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스타일, 뉴스엔DB)
박아름 jamie@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