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 베를린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현빈이 2월 21일 오후 1시 25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현빈은 2월 15일 임수정과 함께 독일 베를린으로 동반 출국했다. 현빈과 임수정은 현지에서 제61회 베를린영화제 공식일정에 참여하며 폐막식으로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현빈은 임수정 없이 홀로 입국했다. 임수정은 23일 돌아올 예정이다.
공항에는 일찌감치 현빈이 나오길 기다리는 팬들부터 공항에 있던 인파까지 더해져 북새통을 이뤘다. 밖으로 빠져 나가기까지 얼마 되지 않는 거리였지만 몰려든 사람들로 인해 경호원의 보호를 받으면서도 한참이나 걸려 차에 탈 수 있었다.
한편 현빈은 이로써 모든 공식 일정을 마쳤다. 3월 7일 해병대 입대 전까지는 비공식 스케줄을 하거나 개인 휴식을 취하며 보낼 계획이다.
권수빈 ppbn@newsen.com / 이한형 goodlh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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