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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퀸’ 김완선 6년 공백 깨고 올 3월 컴백
2011-02-11 11:14:07
 

[뉴스엔 김보경 기자]

80년대 섹시 아이콘 김완선이 올 3월 컴백한다.

2월 1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전성기에 사라진 스타들의 최근 소식을 공개했다.

1986년 17세의 나이로 데뷔한 김완선은 일명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화려한 무대매너와 파격적인 의상, 관능적인 미모로 주목을 받으며 남성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김완선은 90년대 발표한 5집 앨범은 여가수 최초로 단일 앨범 100만장 판매하는 기록을 남기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2000년 의류 사업가로 변신, 패션계에도 발을 디뎠다가 2005년 9집 앨범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 그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탓에 소홀했던 학업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가수 활동을 중단한 채 2007년 하와이 유학을 떠났다. 그러던 중 2009년 건강악화로 잠시 귀국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팬들의 걱정을 샀지만 지금은 건강을 회복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완선은 6년의 공백을 깨고 오는 3월 싱글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MBC)


김보경 kelly4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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