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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닉쿤 2PM 멤버 찬성 견제 시작 ‘빅토리아 사수’
2011-02-05 18:15:51
 

[뉴스엔 이민지 기자]



닉쿤이 같은 팀 멤버 찬성을 제대로 견제하기 시작했다.

2월5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2'(우결)에서는 2PM멤버 전원을 신혼집에 초대한 닉쿤과 빅토리아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빅토리아는 2PM을 초대한다는 닉쿤의 말에 "우리 찬성씨도 오냐?"며 반색했다. 빅토리아는 닉쿤과의 첫만남에서 찬성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닉쿤은 당시 "그럼 찬성이는 우결에 못나온다. 찬성이는 아마 우결 안나올거다"고 견제했었다.

찬성의 집 방문에 닉쿤은 빅토리아에게 "좋아요?"라고 물어보며 견제를 시작했다. 빅토리아가 빚은 만두를 보고 찬성이 "잘 만들었다"고 칭찬하자 닉쿤은 "넌 조용히 해 가만히 있어"라고 버럭했다. 또 손을 씻으러가는 찬성과 마주치지 못하도록 빅토리아를 자기 뒷편으로 끌어당기며 제대로 경계했다.

속마음 인터뷰에서 닉쿤은 "전 솔직히 빅토리아씨 믿지만 신경 안쓸 순 없다"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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