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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온유 유머없어도 노래잘해 좋아” 무한사랑 고백
2010-11-29 07:45:15
 

[뉴스엔 고경민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가 샤이니 온유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시카는 11월 28일 방송된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이하 야행성)에서 "온유는 되게 자상하고 착해 좋다"고 고백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효연의 이상현에 대한 이야기 중 쌍꺼풀 없고 자기 일에 열심인 것은 딱 온유지만 가장 중요한 유머 감각이 없다고 하자 제시카는 "내가 유머가 없기 때문에 상관없다"며 온유에 대한 일편단심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온유랑 같이 듀엣곡을 부른 적이 있다. 노래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온유는 노래도 잘하고 목소리도 좋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제시카와 온유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함께 듀엣곡을 부르며 환상호흡을 과시했다. 이 모습에 MC 신동엽은 "
제시카가 노래 부르는 동안 온유에게서 한번도 눈을 떼지 않더라"고 놀려댔다. 그러자 제시카는 "뭐 맨날 보는데 똑바로 쳐다보고 해야죠"라고 평소 성격답게 시크하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태연은 "온유는 데뷔전 짧은 머리에 밤톨이 같았다"고 표현해 소녀시대 멤버들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냈다.




고경민 gogini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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