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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유노윤호·김강우·에릭 캐스팅? “테스트 미팅일 뿐”
2010-10-23 11:18:50
 

동방신기 유노윤호, 김강우, 에릭 등이 '포세이돈'에 출연할까?

20일 해양경찰청은 홈페이지의 '제 22회 해양경찰뉴스'의 '포토에세이' 코너를 통해 드라마 '포세이돈'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유노윤호, 김강우, 에릭 등이 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23일 현재 이 영상은 삭제됐다. 배우들이 캐스팅 확정된 것이 아니라 테스트를 받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언급된 배우들의 소속사 관계자들은 "출연 제의를 받고 현장에서 테스트를 했던 것은 사실이다"며 "출연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테스트를 통해 팀워크 등을 맞춰보며 캐스팅 가능성을 점쳐봤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20부작 드라마 ‘포세이돈’은 국내 최초로 해양 경찰을 다룬 작품이다.

연출은 드라마 ‘올인’ 유철용PD와 ‘슬픈연가’ 오상원PD가 공동으로 맡았다. 대본은 ‘아이리스’ 공동 집필을 맡았던 조규원 작가가 담당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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