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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태민 16일 ‘음악중심’ 일일MC 낙점
2010-10-15 11:24:12
 

[뉴스엔 김형우 기자]

샤이니 멤버 키와 태민이 MBC '음악중심' 일일 MC로 나선다.

키와 태민은 10월16일 방송되는 MBC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무대에 오른다. 한 관계자는 "키와 태민이 일일 MC로 낙점됏다"고 전했다. '음악중심'은 현재 일일 MC 체제로 운영 중이다.

특히 키는 최근 열린 인도네시아 공연 후 부상을 당했지만 이날 MC로 나서며 건재함을 과시할 예정이다.

한편 샤이니의 종현과 키가 인도네시아 일정 중 부상을 당했지만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밝혀졌다.

샤이니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0월 1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샤이니의 종현과 키가 인도네시아 우정 페스티벌 공연 후 무대를 내려오던 중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워낙에 큰 인기 때문에 많은 인파가 몰려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종현이는 왼쪽 발목 인대에 손상이 가 반깁스를 한 상태고 키는 왼쪽 가슴 근육에 무리가 생겨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며 “의사 소견에 따르면 두 멤버 모두 며칠간 휴식을 취하면 회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다행스럽게도 종현과 키를 제외한 나머지 세 멤버 온유 민호 태민은 부상을 당하지 않고 건강한 상태다.

부상의 정도가 경미한 만큼 샤이니는 활동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헬로’가 후속곡임에도 불구하고 반응이 뜨거워 열심히 활동할 예정이다”며 “멤버들의 컨디션을 체크해 스케줄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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