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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어릴적부터 독특취향 ‘피아노보다 가야금 더 좋아해’
2010-10-06 15:44:22
 

[뉴스엔 권수빈 기자]

보아가 어릴 적 가야금에 빠져있었던 이야기가 공개됐다.

보아의 어머니 성영자씨가 최근 출간한 책 ‘황금률’(비오출판)에는 보아가 아이들이 보통 많이 배우는 피아노보다 전통 악기인 가야금을 더 좋아했다는 일화가 소개됐다.

보아의 어머니는 보아의 큰오빠와 둘째오빠가 그랬던 것처럼 보아가 5세 되던 해 피아노 학원에 보냈다.

책에 따르면 보아는 피아노에 잠시 관심을 보이는 듯 하더니 금세 피아노보다는 가야금 쪽으로 눈을 돌렸다. 보아에게 가야금을 사주자 보아는 피아노는 젖혀두고 가야금에 매달렸다.

보아는 3년 정도 가야금에 빠져 지내더니 이젠 노래가 제일 좋다고 하며 가야금은 뒷전으로 한 채 매일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기 바빴다고 한다.

한편 ‘황금률’에는 보아의 어린 시절 성장이야기와 가수로 데뷔하게 된 사연 등이 그녀의 어머니 성영자씨에 의해 쓰여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황금률’)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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