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보영이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인 '장난스런 키스'로 박보영이 컴백하게 된다면, 영화 '과속 스캔들' 이후 첫 행보다.
제작 관계자는 17일 오전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박보영씨 외 100여명이 여주인공 오디션을 봤다. 캐스팅은 6월 말 확정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국에서는 황인뢰 PD와 고은님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화된다. 캐스팅이 확정되면 7월 첫 촬영에 들어가며 방송은 올 하반기 예정됐다. 현재 MBC '로드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가능성이 높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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