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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 “‘그네’ 작곡 선친은 돈키호테, 많이 닮았다” 고백
2010-05-20 07:01:23

[뉴스엔 이언혁 기자]

'금마에' 금난새(64)가 아버지 고(故) 금수현 선생에 대해 밝혔다

지휘자 금난새는 5월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아버지는 돈키호테 같은 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

금난새의 아버지 금수현 선생은 '그네'를 작곡한 인물이다. 금난새는 대를 이어 음악을 하고 있는 셈이다.
금난새는 "아버지는 독특한 스타일이다"며 "나도 아버지의 독특한 부분을 닮았다"고 전했다.

이날 '무릎팍도사'에서 금난새는 무엇보다 이름 짓기, 즉 작명에 열중하는 모습을 여러 번 들키면서 "작명소를 하나 차려야 겠다"는 강호동, 유세윤, 올밴 우승민의 핀잔을 듣기도 했다.

한편 '무릎팍도사' 강호동은 금난새에게 '난새봉'을 선물했다. 이에 금난새는 "어린이날 음악회를 하게 되면 이 봉으로 하겠다"고 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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