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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춘 “현실서 며느리에 기죽은 시어머니들, 밉상 전과자 좋아한다” 심경고백
2010-04-26 11:40:12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우 이효춘(60)이 자신의 맡은 드라마 배역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이효춘은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밉상 시어머니 전과자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4월 2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생방송 스타매거진’에서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의 촬영장을 공개했다. 이날 이효춘은 “시어머니들은 전과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효춘은 “요새 며느리에게 떵떵거리고 할 말 다하는 시어머니가 어디 있느냐”며 “시어머니들은 전과자를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효춘과 함께 드라마 속에서 대립관계를 이루는 수상한 며느리 3인방 역시 집중 조명됐다. 며느리 3인방 도지원(엄청난 역), 김희정(도우미 역), 오지은(주어영 역)은 입을 모아 “드라마 속 캐릭터가 밉상이라도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의 말을 남겼다.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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