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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윤아, 28일 두산-기아 개막 2차전 시구-시타 나선다
2010-03-27 21:37:09
 

소녀시대가 프로야구 마운드에 오른다.

소녀시대는 3월 28일 오후 프로야구 개막 2차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잠실 야구장에 간다.

이날 시구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씨앤블루 정용화와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막내 서현이 맡으며 시타는 윤아가 한다. 태연은 이날 경기장에서 애국가를 부르며 소녀시대는 함께 축하공연도 할 계획이다.

한편 'Run Devil Run'(런데빌런)으로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소녀시대는 각종 온, 오프라인 차트를 올킬하며 '블랙소시'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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