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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2인조로 3월 컴백…‘에필로그’ 앨범녹음 끝
2010-02-21 12:45:50
 

[뉴스엔 이미혜 기자]

에픽하이가 2인조로 3월 컴백한다.

멤버 투컷츠(본명 김정식)이 지난해 10월 입대하면서 활동을 접었던 에픽하이는 스페셜 앨범 ‘에필로그’ 3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타블로(본명 이선웅)는 2월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에필로그’ 앨범 녹음은 끝, 믹스 내일부터 시작”이라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투컷츠의 입대로 ‘에필로그’의 활동은 타블로와 미쓰라 진(본명 최진) 2인조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투컷츠의 입대로 활동을 끝내고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콘서트만을 가졌던 타블로는 “노래도 그만의 시간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아니면 들려줄 수 없는 소리, 전할 수 없는 감성. 때론 시간이 지나야 형태를 갖는 곡들”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DJ투컷은 지난해 10월 15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현역 입소, 현재 경기도 모 부대에서 군 복무 중이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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