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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박정민 “최재성 피우다 버린 담배 주워 보관했다”
2010-01-21 08:10:55
 

SS501 박정민이 배우 최재성이 피우다 버린 담배를 주워 보관했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1월 22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3’의 ‘나이를 넘어 절친’에서 데뷔 전 최재성의 담배를 주워 보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정민은 “처음 연예인을 본 게 너무 신기해 최재성이 피우다 버린 담배를 주워 보관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정민은 “최근 그 담배를 다시 발견했는데 더러워서 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절친노트’에서 개그우먼 김숙은 첫 키스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도중 “최근 한가인과의 닭살 애칭으로 주목을 받았던 연정훈의 첫 키스신 상대는 나다”며 ““한가인보다 먼저 키스했다”고 충격 발언을 했다.

방송은 1월 22일 오후 9시 55분.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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