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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조기종영 청원까지 왜? ‘인기와 논란 동반 활활’
2010-01-19 23:31:47
 

화제의 드라마 KBS 2TV '공부의 신'(이하 공신)이 조기종영요구를 받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를 통해 '공부의 신 조기종영' 청원운동을 제기했다. 청원자는 조기종영 요구 이유에 대해 "서울대=성공이란 학벌주의를 지배 논리로 하는 드라마, 진학성적 올려 입시기관으로 만드는 것이 학교를 살리는 것이냐"고 말했다.

'공부의 신'은 방송 직후부터 사교육 홍보, 학벌우선주의에 대한 비판을 받아왔다. 학벌이 성공의 지름길, 공부만이 학교에서 배워야하는 것이라는 식의 방송 내용에 일부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선 것. 참교육에 대한 올바른 고찰없이 학벌이나 성적이 최고라는 잘못된 가치관을 주입하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논란은 KBS 내부에도 일고 있다. KBS 노조는 22일 '공신'을 공정방송추진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방송 관계자들은 '공신'에 대한 논란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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