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FOX TV '유캔댄스'에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선미 소희)는 12월 9일 오후 8시(미국 동부기준)에 방송된 FOX의 ‘So You Think You Can Dance 시즌6’에서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우리나라에는 ‘유캔댄스’로 잘 알려진 미국 공중파 방송사 FOX의 'So You Think You Can Dance'는 미국 각지의 숨겨진 댄서들을 오디션을 통해 발굴, 출연자들이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선보이며 경쟁해 최고의 댄서를 뽑는 미국의 대표적인 서바이벌 리얼리티쇼다.
댄서들에게는 꿈을 이루기 위한 관문으로, 시청자들에게는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하며 미국 내 시청률 1위는 물론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쇼 프로그램이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Nobody'(노바디)를 열창, 어느 때 보다 멋진 무대를 선보인 원더걸스를 지켜본 현장의 많은 관계자들은 “모든 멤버들이 착하고 귀엽다”, “멋진 공연이었다. 원더걸스 멤버들도 예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후에는 원더걸스 멤버들도 감격에 겨워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좋은 프로그램의 출연이 기대된다”며 “열심히 활동하는 원더걸스에게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